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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1차대전 전투기] S.E.5 전투기 (S.E.5)

[고담의 1차대전 뱅기들] 브리스톨 F.2 전투기 (Bristol F.2 Fighter)

[고담의 1차대전 뱅기들] 할버슈타트 D.II 전투기 (Halberstadt D.II)

개요할버슈타트 D.II 복엽기는 연합군이 서부전선의 제공권을 장악했던 시기인 1916년 초에 아인데커 전투기를 대체하고자 배치된 독일 공군(Luftstreitkräfte)의 1인승 복엽 전투기이다.독일 공군 내에서는 최초로 운용된 복엽 전투기였으며, 공중전의 8가지 기본 규칙을 정립한, 오스발트 뵐케(Oswald Boelcke)가 동료들에게 자신이 개발...

[고담의 1차대전 뱅기들] 솝위드 돌핀 (Sopwith Dolphin)

개요1918년 초기에 배치되기 시작한 솝위드 5F.1 돌핀 전투기는 대전 말기에 등장한 항공기 답게 여러모로 성능이 뛰어난 전투기였다. 스패드 전투기의 심장인 이스파노 수이자 엔진을 장착한 덕분에 돌핀 전투기의 속도는 S.E.5a 전투기 만큼이나 빨랐고, 모든 주익에 설치된 보조날개 덕분에, 솝위드 카멜 전투기 만큼이나 날쌔서 독일공군 전투기들을 상대로...

[고담의 1차대전 뱅기들] 솝위드 펍 (Sopwith Pup)

개요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6년 가을, 영국의 솝위드 항공사에서 만들어진 1인승 복엽 전투기인 솝위드 펍 전투기는 뛰어난 기동력과 쾌적한 비행성능을 지닌 덕분에 동시대의 독일 전투기들을 완전히 압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장에 투입된 숫자가 너무나 적었기 때문에 독일의 알바트로스 전투기들이 장악한 제공권을 무력화시키지는 못했다. 게다가 ...

[고담의 1차대전 뱅기들] 팔츠 D.XII (Pfalz D.XII)

개요팔츠 D.III 전투기의 후계기로써 개발된 팔츠 D.XII (Pfalz D.12) 전투기는 대전말기에 흔히 볼 수 있는 독일공군의 주력 전투기중 하나였으며 성능 또한 나쁘지 않았던 항공기였다. 하지만 팔츠 D.III 전투기가 그랬듯이 당시 독일공군에는 성능이 더욱 뛰어났었던 포커 D.VII 전투기가 있었기 때문에 팔츠 전투기는 포커 전투기의 그늘에 ...

[고담의 1차대전 뱅기들] 포커 아인데커 (Fokker Eindecker)

 개요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최초로 만들어진 전투기이며 아인데커 (Eindecker) 라는 단어는 독일어로 단엽기라는 뜻이다. 총알이 프로펠러 날 사이로만 발사되도록 도와주는 싱크로나이즈 기어를 장착한 전투기로써 1915년 7월 부터 1916년 초기까지 독일은 이 아인데커 전투기로 서부전선의 제공권을 완전히 장악했었다.아인데커 전투기가 창...

[고담의 1차대전 전투기] Airco DH.2

포커의 징벌을 종결시키러 나온 영국의 Airco DH.2 복엽 전투기.성능최대 속도 : 93 mph (150km/h, 해수면 고도에서)작전 반경: 250mi (400km)실용 상승 한도 : 14,000 ft (4,265m)상승력 : 545 ft/min (166m/min) 5,000ft (1,500m) 까지의 상승시간은 24분 45초개발상당히 독특한 외형...

[고담의 1차대전 전투기] 솝위드 카멜 (Sopwith Camel)

개요영국의 솝위드 항공사에서 제작된 1인승 복엽기인 솝위드 카멜 전투기는 비행성능이 너무나도 불안정했던 기체로 악명이 높다. 날개 길이와 비슷할 정도로 짧은 동체 디자인에 강력한 출력을 지닌 로터리 엔진을 장착한 결과, 토크 현상이 너무 심해서 대부분의 초보 조종사들은 이륙하기도 전에 기체가 전복되는 사고로 사망하기 일쑤였고, 교전중 스톨에 빠지기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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