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루이스 소위가 목격한 록나가 지하폭탄의 모습 1차대전 전투기

1916년 7월 1일, 호손(Hawthorne) 고개에 매설된 지하폭탄이 폭발하는 모습
솜므 전선에 매설된 19개의 지하폭탄 중 하나이며 18톤의 암모날 폭약이 매설됐습니다.

1916년 7월 1일, 록나가(Rochnagar) 지하폭탄과 Y Sap 지하폭탄이 폭발하는 장면을 지켜본 세실 루이스 소위의 기록입니다.
전자의 기록은 피터 하트의 저서 Somme Succcess에 수록된 내용이며, 영국 전쟁 박물관에 보관된 기록을 인용한 것 같습니다. 후자의 기록은 세실 루이스 소위가 1936년에 집필한 Sagittarius Rising에 수록된 기록이며 그 중에서 인터넷에 공개된 내용 일부를 번역했습니다.

피터 하트의 저서에 기록된 세실 루이스 소위의 기록 :
작전 개시 시간이 다가오는 7월 1일 아침, 나는 포지에(Pozières) 지역에서 남쪽의 프리쿠흐트(Fricourt) 지역에 형성된 돌출부의 북쪽 지역을 정찰하는 첫 번째 초계비행을 수행했다. 그들은 최전방 전선 전체를 날려버리기 위한 엄청난 양의 폭탄을 독일군 전선 바로 아래에 매설했다. 이 폭탄이 폭발하는 광경을 목격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였다. 우리는 작전 시간에 맞춰서 시계를 조정했다. 약 8,000 피트(약 2,400m) 상공에 다다르자 정말 환상적인 광경이 펼쳐졌는데, 아군이 보유 중인 수천 대의 대포들이 일제히 사격을 퍼부으면서 엄청난 포격을 퍼붓기 시작했다. 그 광경은 정말 격렬했는데, 대포에서 발생되는 엄청난 소음들이 마치 창문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마냥 공중에 떠있는 우리 기체에 전달될 정도였다. 수천 대의 포문이 동시에 발포되는 것은 보기드문 일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라 브아셀(La Boisselle) 돌출부를 바라보고 있을 무렵 지하폭탄이 폭발했다. 갑자기 지면 전체가 들썩이더니 엄청난 크기의 원뿔 모양으로 3,000~5,000 피트(900~1500m) 상공까지 떠올랐다. 잠시 후 폭발 충격파가 덮치면서 우리들을 폭심지로 반대방향으로 날려보냈다.

영국 육군 항공대, 제 3 비행중대, 세실 루이스(Cecil Lewis) 소위
록나가 구덩이와 Y sap 구덩이의 위치

세실 루이스의 개인 저서에 기록된 내용 :
우리는 공세가 시작되는 모습을 지켜봤었는데, 2시간 반 동안 전선 위에 머물면서 보병들의 신호탄과 협력(※)해야 했다. '라 브아셀에 접근하지 말 것'이 내가 받은 명령이었다. 그곳에서 강력하게 요새화된 독일군 전선 돌출부를 날려버릴 예정이었다. 사상 최대 규모의 거대한 지하폭탄 두 개가 공격 개시 순간에 그 지역을 하늘 높이 날려버릴 것이었다. 일주일 전에, 나는 굴착 임무를 담당하는 장교를 태우고 그 지역 상공으로 날아갔었는데, 칠흙같이 어두운 땅속에서 삽과 곡괭이를 들고 작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적 광부들이 갱도 아래로 땅굴을 파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이따금씩 작업을 멈추는 이야기들을 들었다.

(※) 항공기가 경적을 울리면서 지나가면 근처의 보병들이 신호탄을 발사해서 병력들이 어디까지 진격했는지 파악하는 방법.
무전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1차 세계대전 당시에 아군 병력들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사용된 통신 방법입니다. 보병들이 어디까찌 진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었지만, 신호탄을 발사한 보병들은 적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결국 실패로 돌아간 방법입니다. 이 통신 방법은 나중에 빛을 이용한 발광신호를 항공기에 보내는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우리는 구름 한 점 없는 여름 아침에 전선을 향해서 상승했다. 곧 이어서 전선의 돌출부가 시야에 들어왔고, 일주일간의 포격으로 황폐화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매 평방 마일마다 갈기갈기 찢기고 폭발한 탓에 전선은 황폐화된 곰보자국으로 변해있었다. 참호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거나 평탄해졌고, 우리가 보고있는 와중에도 포격의 강도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었다. 심지어 엔진 소리가 시끄럽게 울려퍼지는 4천 피트(약 1,200m) 상공에서도 포탄이 폭발하는 소음과 끊임없이 격발되는 포성 때문에 우리 귀가 욱신거릴 정도였다.

공세 개시 시간으로부터 30분 전, 폭풍과도 같은 포격이 시작됐다. 보몽 아멜(Beaumont-Hamel)에서 남쪽의 솜므 습지대까지의 돌출부 전체가, 포탄이 폭발하면서 생긴 연기 때문에, 수백 야드 넓이의 하얀색 털 이불로 뒤덮은 것처럼 보였다. 이건 이 전쟁에서 가장 큰 포격 작전이었고 세계 역사상으로도 가장 큰 규모였다.

이륙하기 전에 맞췄던 조종석의 시계가 작전 개시 시간으로부터 1분 전을 가르켰다. 우리는 티에프발(Thiepval) 상공에 있었기 때문에 남쪽으로 선회해서 지하폭탄이 매설된 지점을 바라봤다. 우리가 폭발 지점을 향해서 날아가고 있을 쯤, 작전 개시 시간이 도달했다!

브아젤(Boisselle)에서 지면이 들썩이고 번쩍이더니, 어마어마한 크기의 기둥이 하늘로 치솟았다. 모든 포성을 집어삼킬 정도로 귀청을 찢는 듯한 소리가 울려퍼졌고, 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에 기체가 옆으로 밀려났다. 땅 덩어리로 만들어진 기둥은 점점 더 높이 솟구치면서 거의 4천 피트 높이까지 다다랐다. 지면은 잠시 동안 공중에 매달리거나 멈춘 것처럼 보였고, 그 모습은 마치 거대한 사이프러스 나무처럼 보였다. 그리고는 먼지와 잔해들이 넓은 원뿔형 모양으로 떨어졌다. 잠시 후 두 번째 폭탄이 폭발했다. 다시 한 번 더 폭음이 울려퍼지면서 기체가 내팽겨쳤고, 낯선 모양의 형체가 하늘로 치솟았다. 먼지가 걷히자 우리는 분화구로 만들어진 두 개의 하얀 눈을 볼 수 있었다. 포격 엄호 사격은 두 번째 참호 전선지대로 이동했고 보병들이 참호위로 뛰어 오르면서 공세가 시작됐다.

세실 루이스(Cecil Lewis) - Sagittarius Rising
1차 세계대전 당시의 지하 전투를 묘사한 그림.

독일군 땅굴을 무너뜨리려는 영국 굴착 중대원들.
작은 구멍을 뚫은 후 폭약을 집어넣고 폭발시키는 방법으로 적군의 땅굴을 매립시켰습니다.
(사진 출처)

록나가 지하폭탄의 땅굴 구조를 간략하게 묘사한 그림.
(사진 출처)

라 브아셀 전선에 구축된 참호 전선과 지하폭탄이 매설된 위치.
검은색 선이 지하폭탄으로 이어지는 땅굴의 위치 입니다.
(사진 출처)


록나가 지하폭탄은 라 브아셀 전선에 구축된 독일군 전선을 돌파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록나가 지하폭탄을 설치하기 위한 굴착작업은 1915년 11월부터 시작됐으며, 영국군 전선 후방 90m 지점에서 지하 15m의 깊이로 독일군 참호 전선이 있는 270m 지점까지 긴 땅굴이 만들어졌습니다. 굴착병들은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총검에 밧줄로 꼬아만든 손잡이를 달아서 땅을 팠으며 모래 주머니를 깔아 놓은 바닥을 맨발로 돌아다녔습니다. 록나가 지하폭탄은 총 27톤의 암모날(ammonal) 폭약이 사용됐으며 폭약실의 공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Y 모양의 터널에 27톤의 폭약을 나누어서 배치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24톤) 땅굴의 길이는 독일군 참호 지점으로부터 40m 정도 짧았지만 폭약실에 매설된 폭약의 양은 근처의 독일군 참호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록나가 지하폭탄의 땅굴 작업이 시작되던 초기에는 독일군 굴착부대의 폭발 공격으로 2명의 장교와 16명의 굴착부대원들이 사망했지만, 폭약을 매설하던 시기에는 독일군 굴착부대의 공격을 받지 않았으며, 설치 준비가 모두 완료된 후에서야 폭약실 주변으로 독일군 굴착부대가 땅을 파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1916년 7월 1일 오전 7시 28분, 솜므 전선에 설치된 19개의 폭탄 중 네 곳이 폭발하면서 솜므 공세의 시작을 알렸고, 그 중에서 록나가 지하폭탄은 직경 약 100m 넓이에 깊이 30m 크기의 거대한 구덩이를 만들면서 독일군 진지를 초토화시켰습니다. 록나가 지하폭탄과 근처의 Y Sap 지하폭탄은 당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폭발을 만들어냈으며, 영국의 런던에서 그 폭발음을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오전 7시 30분, 영국군 보병들이 진격하면서 록나가 지하폭탄의 구덩이를 점령한 후 그 너머로 진격했지만, 지하폭탄의 위력이 독일군 전선 전체를 무력화시킬 정도는 아니었던 탓에, 독일군의 반격을 받고 분화구로 후퇴하게 됩니다. (영국군 포병대의 미숙한 준비 과정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이후 분화구 주변을 포함한 소세지 계곡(Sausage Valley)은 독일군 포병대와 영국군 포병대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되면서 혈전을 벌였고, 그 결과 소세지 계곡에 배치된 영국군은 7월 1일 단 하루동안 총 6,000 여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솜므 공세 첫 날에 집계된 영국군 사상자는 무려 58,000명에 달했으며, 폭설 때문에 전투가 중단된 1916년 11월까지 발생된 사상자는 영연방군 40만명, 프랑스군 20만명, 독일군 40~60만명에 달하는 엄청난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이 전투로 연합군은 견고하게 방어된 독일군 방어선을 뚫고 총 10km에 달하는 거리를 전진했지만 그 너머에는 또다른 3중 참호전선이 기다리고 있었던 탓에 전선을 완전히 돌파하는 데에는 실패하고 맙니다.

현대에 남아있는 록나가 구덩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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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및 오역이 심하기 때문에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덧글

  • 토나이투 2018/10/29 22:36 # 답글

    http://tonaitoo.egloos.com/2100590

    예전에 같은 소재를 다룬 영화를 리뷰한 기억이 나네요
    1대전은 참 볼게 많은 역사의 장입니다
  • kodamcity 2018/10/29 22:56 #

    아~ 예전에 본 영화인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ㅎ;;;

    생각난 김에 다시 한 번 봐야겠습니다. :D
  • 레이오트 2018/10/30 07:24 # 답글

    솜 전투 당시 60고지를 비롯한 전선 곳곳의 지하전은 지금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 kodamcity 2018/10/30 14:34 #

    국내에는 1차대전 사료가 거의 없다보니...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T_T
  • 레이오트 2018/10/30 22:36 #

    그나마 배틀필드 1 덕분에 제1차 세계대전 = 참호전이라는 고정관념이 사라지기 시작해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 Blbone 2018/10/31 22:04 # 삭제 답글

    고담님 뜬금없는 질문인데 혹시 wings over flanders fields. 아직 하시나요? 저도 얼마전 구매했는데. 영어 format 문제로 한참 고생하다가 간신히 하네요. ^^ 궁금한게 많은데 질문 좀 해도 되는지 ?
  • kodamcity 2018/11/01 13:25 #

    아~ 저도 안한지 오래돼서 가물가물하네요. 한글 os에서는 에러가 많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기억 나는게 많지는 않지만 물어보시면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_-b
  • 게으른 사냥꾼 2018/11/01 22:19 # 답글

    (위에 Blbone입니다)넵 감사합니다 사실 Rof하려했는데
    제가 멀티보다 싱글 캠페인을 선호해서 ^^. 고담님 글 읽다가 WOFF를 하게 됐어요 해외 포럼에서도 캠페인과 AI 면에서는 압도적 평가가 있더라고요. 말씀하신대로 한글 OS는 문제ㅡ많아서 아예 실행조차 안되었는데 담당자가 그래도 친절하게 알려줘 실행에는 문제가 없네여. ( 혹시 안되시면 window자체를 시스템 로캘부터 표시형식까지 다 영어로 바꿔야 되더라고요)
    궁금한 건 많은데. 몇가지만 우선
    1. 비행중 쓰로틀이 50%에서 움직이지 않는 데 무슨
    문제일까요? 특히 오토파일롯 하고 난 뒤에 구러네요

    2. Simhq에서 고담님이 질문하신 격추기록 적는데서 에러난 거 봤는데. 이거 해결이 되었는지... 저도 비슷하게 한번 에러뜬 적이 있어서 걱정되네요
  • kodamcity 2018/11/02 16:19 #

    RoF 구매를 보류하신 것은 잘하셨습니다.
    이제 IL-2 BoS의 스탠드얼론 확장팩 방식으로 후속작이 등장하기 때문에 RoF는 더이상 구입 할 만한 가치가 없어졌거든요. T_T

    1. 쓰로틀이 50%에서 멈추는 건 이상하네요...
    혹시 초창기 로터리 엔진 말고 직렬 엔진이 장착된 독일군 기체들도 그런가요?

    2. 격추기록은 os 언어를 영어로 바꾼 상태에서 완전히 재설치하니 좀 나아졌던 기억이 나는데... 완전히 해결됐었던지는 잘 모르겠네요. T_T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보니 저도 다시 설치해서 증상을 확인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게으른 사냥꾼 2018/11/05 12:57 # 답글

    네 ㅜㅜ 제가 1차대전 당시 비행기를 잘모르는 건지.. 쓰로틀을 키보드 +를 치면서 올리려 하면 엔진출력이 51 52%를 못넘고 숫자 6~0키를 치면 잠깐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네요. 물론 0키나 9키등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RPM은 올라가고 속도가 조금 붙기도 하는데 계속 누르지 않으면 바로 50%로 떨어지는데. 이게 맞는 건지... 맞다면 좀 불편하네요.
  • kodamcity 2018/11/05 21:56 #

    이상하네요.
    저는 일단 쓰로틀 부분에서는 별 문제가 없는 듯 한데, 설정에서 remap key 버튼만 누루면 런타임 오류가 떠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T_T

    어쩌면 혹시 조이스틱 쓰로틀 부분이 문제있는 건 아닐까요?
    쓰로틀 가변 저항 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입력값이 제멋대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출력을 높여도 다시 50%로 돌아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 게으른 사냥꾼 2018/11/08 17:18 # 답글

    감사합니다 kodam님. 50%는 이유를 찾았네요. 옵션에서 오토 믹스쳐로 해놓으니 쓰로틀을 아무리 밀어도 엔진출력이 50%으로 고정되는 듯 하네요. 믹스쳐 조정이 귀찮아서 처음에 오토로 설정해놨는데. 매뉴얼로 풀으니 쓰로틀을 올리는 대로 엔진출력이 올라가는데 아무래도 관리는 어렵네요 ㅜㅜ
  • kodamcity 2018/11/08 22:18 #

    아~~~~ 오토 믹스쳐 기능이 있었군요. ㅋㅋㅋ

    엔진 관리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연료 혼합 비율을 100% 풀 리치인 상태로 엔진 시동을 킨 후에 혼합 비율을 살짝살짝 낮추면서 최대 RPM이 나오는 구간을 찾는 방식으로 운용하시면 됩니다. 엔진이랑 고도에 따라서 최적값이 다르긴 한데 몇 번 운용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지실 거에요. ㅎㅎㅎ

    그리고 초창기 놈 로터리 엔진이랑 오버워즐 엔진은 쓰로틀이 따로 없기 대문에 혼합 비율을 조절하시면서 출력을 조절해야 합니다.
    반대로 알바트로스 전투기나 팔츠, 포커 D.7 전투기에 탑재되는 메르세데스 엔진이랑 BMW 엔진은 믹스쳐가 자동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쓰로틀만 조작하시면 되고요. :)
  • 게으른 사냥꾼 2019/03/16 22:16 #

    안녕하세요 kodam님 댓글을 또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위에 woff 스로틀 50%는 오토 믹스쳐가 아니라 제 헤드트랙킹 장비인 ed tracker때문에 그런거였네요. 당시 edtracker를 빼고 실험한 거여서 그랬네요
    설정에서 edtracker 기능 중 스로틀을 unbinding 시키니 정상 작동됩니다
    혹시 혹시라도 WOFF에서 저와 같은 분이 있을까봐 또 고담님 이글루 찾아올까봐 시간이 오래 흘렀지만 댓글을 답니당
  • kodamcity 2019/03/21 13:02 #

    아... 그동안 해결하신 줄 알았었는데 이제서야 해결되셨나 보군요. T_Tb

    이제부터는 부디 별 다른 말썽없이 잘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게으른 사냥꾼 2018/11/11 01:22 # 답글

    아 그리고 런타임 오류는 woff 최신 패치 하셔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kodamcity 2018/11/12 22:40 #

    희안하게 최신패치를 깔면 런타임 오류가 발생하고 안깔면 런타임 오류가 안생기네요;;;
    근데 최신패치를 안깔면 게임 시작시 C++ 에러가 나서 게임 진행이 안되고... 사면초가의 상황에 놓인 것 같습니다. T_T

    예전에 윈도우7으로 플레이할 때는 별 탈 없었는데 이상하네요.
  • kodamcity 2018/11/13 01:04 #

    아... 드디어 원인을 알아냈네요.
    아바스트가 WOFFkeys 파일을 자꾸 검역소로 보내버려서 오류가 뜨더군요.

    아바스트에서 해당파일을 복원하고 사용을 중지했더니만 키변경이 잘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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