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간단 소감 (약스포) 미디어

밀레니엄 팰컨호를 일반 항해로 추격하던 제국의 임페리얼 II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근데 시퀄에서 새로 등장한 신형 리서전트급은 전투함이 아닌 일반 보급선조차....



임페리얼 I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탄막을 뚫고 이온 어뢰를 퍼붓던 구형 Y-윙

근데 라제에서 등장한 신형 폭격기는...



스타워즈 역대 최악의 우주전 연출에 기존 작품들 설정까지 깡그리 무시한 작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라이언 존슨 감독은 스타워즈 함선 설정이나 전투 장면들을 조금이라도 보고 제작했는지 의아한 수준입니다.

가장 압권은 메가급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발포한 터보레이져가 포물선을 그리면서 라더스함을 때리는 연출...


뻥 안치고 범선 싸움 수준...
캐리비안 해적 범선 싸움은 처절하기라도 하지... 실망감이 꽤 크네요. T_T


좋게 본 장면도 있고 영화 자체로도 썩 나쁘지 않은데,
스타워즈 팬들에게는 호불호가 극심한 영화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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